- 글로벌 DP 발전 공헌…LGD CTO 역임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디스플레이 여상덕 고문<사진>이 세계 디스플레이 산업 발전 기여로 공로상을 받는다.

LG디스플레이(대표 정호영)은 여상덕 고문이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 ‘데이비드 사노프 산업공로상’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이 상은 미국 방송 산업을 개척한 데이비드 사노프 RCA 회장을 기려 만들었다. 글로벌 디스플레이 산업 발전에 공헌한 사람에게 수여한다.

여 고문은 LG디스플레이 ▲액정표시장치(LCD) 개발센터장 ▲TV사업본부장 ▲최고기술책임자(CTO)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사업부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SID는 8일부터 12일까지(현지시각) 미국 세너제이에서 ‘디스플레이 위크’를 개최한다. 시상식은 행사기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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