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남구 ‘데이코 하우스’ 재개관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삼성전자가 빌트인 가전 브랜드 ‘데이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열었다.

삼성전자(대표 한종희 경계현)는 서울 강남구 ‘데이코 하우스’를 재개관했다고 2일 밝혔다.

데이코 하우스는 삼성디지털프라자 삼성대치본점 4층과 5층에 위치했다. 2019년 첫 선을 보였다. 이곳에서는 데이코와 ‘비스포크 인피니트’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4층은 데이코 5층은 비스포크 인피니트를 배치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문을 연다. 예약하면 컨설턴트의 조언을 들을 수 있다.

데이코는 1948년 탄생한 미국 고가 빌트인 가전 브랜드다. 삼성전자가 2016년 인수했다. 비스포크 인피니트는 지난 2월 선보인 삼성전자 고가 가전 브랜드다.

이강협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은 “삼성전자가 인수한 뒤 양 브랜드간 시너지로 데이코 매출이 2배 이상 성장했다”라며 “이번 데이코 하우스 새단장을 계기로 국내 빌트인 가전 사업을 한층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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