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시장조사기관 포레스터의 2022년 2분기 보고서에서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EDR) 부문 최고 리더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포레스터웨이브 2022년 2분기 EDR 기업 보고서는 현재 서비스, 전략 및 시장 점유율의 세 개 범주 및 20개 기준으로 분류됐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EDR 모듈인 ‘팔콘 인사이트’는 15개 공급업체 EDR 제품과 함께 평가됐는데, 20개 기준 중 15개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포레스터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EDR 부문의 최고 선두업체로서 XDR 및 제로 트러스트 부문에서도 미래를 구축하고 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심층적인 고품질 위협 인텔리전스와 결합해 상황에 적합한 사용자환경(UI)으로 EDR 서비스 부문에서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입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최고기술책임자(CTO)인 미첼 센토나스(Michael Sentonas)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EDR 시장의 리더로서 지속적으로 인정받게 된 것은 현대의 위협에서 고객을 보호하는 것으로 입증된 최고의 단일 에이전트 플랫폼, 팔콘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10년 간의 노력 덕분”이라며 “이를 토대로 EDR을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취약성 관리, ID, 제로 트러스트, 클라우드 및 데이터 보호를 포괄하도록 확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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