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왕진화 기자] 컴투스 야구 게임 신작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는 신작 ‘컴투스프로야구V22’(이하 컴프야V22)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컴프야V22는 지난 4일부터 진행된 사전 다운로드로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이 게임 출시 시점은 프로야구 시즌 개막과 맞물렸다. 이에 따라 흥행에 대한 내부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컴투스는 컴프야V22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용자는 이달 말까지 게임에 접속만 해도 7번의 출석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또, 오는 25일까지 매일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하면 ‘고급 스카우트 티켓’을 포함한 각종 게임 아이템 획득이 가능하다.

컴투스는 “컴프야V22는 캐주얼한 게임 플레이 방식에 깊이 있는 리얼함을 담아낸 신작으로, 생동감 넘치는 야구경기를 한 손으로 즐기도록 설계됐다”며 “차별화된 게임성을 바탕으로 기존 인기작 ‘컴프야2022’와 시너지 효과 창출은 물론 오랫동안 사랑받는 리얼 야구게임 타이틀로 발전시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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