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라이즌 워크룸 내 가상 PC 시연 사진 /틸론 제공

[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코넥스 상장기업 틸론이 보통주 신주 발행을 통해 50억원의 프리(Pre) IPO 투자를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최종 금액 납입은 4월 1일 이뤄질 예정이다.

프리 IPO란 상장을 약속하고 투자금을 유치하는 제도다. 가상화(Virtualization) 기술을 보유한 틸론은 올해 하반기 상장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투자에 참여한 것은 솔론 신기술 조합 10호 및 에이스 수성신기술 투자조합 15호 등이다.

틸론은 2019년 10월 데스크톱 가상화 및 어플라이언스 기술로 국내 기업신용정보 서비스 기업 이크레더블로부터 KRX 기술병가등급 A를 받은 바 있다. 작년 8월에는 국가정보원으로부터 보안기능확인서 2.0을 취득하기도 해싿.

틸론 최백준 대표는 “이번 투자금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여 클라우드 가상화 제품 고도화, 메타버스 오피스 및 메타버스 온디멘드 플랫폼 등 차세대 기술개발에 쓰일 예정”이라며 “지난주 이전 상장 주관사인 키움증권을 통해 증권거래소에 코스닥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평가신청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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