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 경영 부문, 5년 연속 우수기업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이노텍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LG이노텍(대표 정철동)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한국위원회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평가 정보기술(IT)부문 3년 연속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5년 연속 물 경영 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CDP는 세계 주요 상장기업 기후변화 대응 및 수자원 관리 등을 평가한다. 투자사와 금융기관 등에 결과를 공유한다. ▲다우존스 지속가능성지수(DJSI) ▲글로벌 사회책임투자지수(FTSE4Good) 등과 함께 글로벌 지속가능성 지표로 꼽히고 있다. 이번은 기후변화 1만3126개 물 경영 3368개 기업을 분석했다.

LG이노텍 박영수 안전환경담당은 “이번 수상으로 지속가능기업을 위한 LG이노텍의 ESG경영 성과를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탄소중립 선언, RE100 등을 적극 추진해 글로벌 수준의 ESG 리더십을 확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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