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센타워 에어컨 오브제컬렉션’ 출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2022년 에어컨 경쟁이 점화했다. LG전자가 선공이다.

LG전자(대표 조주완 배두용)는 오는 27일 2022년형 ‘LG 휘센타워 에어컨 오브제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스탠드형 20종을 선보인다. 출고가는 270~760만원이다. 색상은 ▲카밍 클레이 브라운 ▲카밍 베이지 ▲카밍 그린 ▲로맨틱 로즈 ▲웨딩 스노우 5종이다.

신제품은 자동과 수동 관리를 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인공지능(AI)이 집안 습도에 맞춰 에어컨 내부 습기를 말려준다. 열교환기 오염을 자동 제거한다. 구조를 단순화 해 수동 팬 세척을 보다 편하게 할 수 있게 했다.

‘LG 씽큐’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원격 관리할 수 있다. 지난 25일 LG전자는 사물인터넷(IoT)과 경험을 결합한 ‘업(UP)가전’을 발표했다. 연장선이다. 씽큐 앱으로 업그레이드 등을 지원한다.

와이드 케어 냉방을 제공한다. 찬바람을 벽으로 보내 사람에게 직접 바람이 닿는 것을 최소화했다. 최대냉방모드와 쾌적절전모드 소비전력량은 4시간 이용 기준 약 72%가 차이가 났다. 인증기관 TUV라인란드 참관 시험 결과다.

LG전자 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재성 부사장은 “차원이 다른 청정관리와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동영상
  • 포토뉴스
삼성전자, “반려동물과 펫가전 체험하세요” 삼성전자, “반려동물과 펫가전 체험하세요”
  • 삼성전자, “반려동물과 펫가전 체험하세요”
  • 우본, '헤이지니'와 소아암 환아 지원
  • 삼성전자, “호캉스, ‘더 프리미어’와 함께…
  • 원형 얼음을 집에서…LG전자, ‘크래프트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