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박세아 기자] 인공지능(이하 AI) 기업 아크릴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사단법인 지능정보산업협회에서 주관한 '2022년도 이머징(Emerging) AI+X Top 100'에 선정되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이모 징 AI+X Top 100은 AI 산업 생태계 강화를 목적으로 지능정보산업협회가 전도유망한 AI기업 100곳을 선정한다.

올해는 산학연 전문가들의 추천을 받은 1400여 곳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AI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 등 정량정〮성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아크릴은 융합 산업 분야의 AI플랫폼 기업으로 선정됐다.

아크릴은 통합 인공지능 플랫폼 '조나단(Jonathan)'을 공공, 의료, 보험 등 다양한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조나단은 ▲AI 서비스 기획 ▲학습데이터 준비 ▲AI 모델 학습 ▲학습 성능 검증 ▲배포&운영 ▲ 서비스 제공까지 AI 도입 여정 전반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아크릴 박외진 대표이사는 "조나단 플랫폼에 대한 기술력과 서비스의 가치를 인정받아 이번 AI+X Top100에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며 "아크릴은 AI 플랫폼 선도 기업으로서 AI 기술 및 서비스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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