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개 계열사, 협력사 대금 1조1000억원 조기 지급
- 삼성전자, 300개 협력사 인센티브 585억원 전달
- 임직원 온라인 장터 개설, 판매 지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삼성이 올해도 설을 앞두고 경제 활성화 후원에 나섰다.

삼성은 11개 계열사 물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제일기획 ▲웰스토리가 참여했다. 이날부터 각사별 진행한다. 최대 15일 이상 결제일을 당길 계획이다.

또 삼성전자는 오는 2월3일에는 300여개 협력사 직원 2만7000여명에게 ‘2021년 하반기 인센티브’ 585억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삼성 계열사는 임직원 대상 온라인 장터도 개설했다. ▲중소기업 ▲사회복지법인 등이 생산한 제품 판매를 지원했다. 68개 업체가 참가했다.

한편 삼성은 2004년부터 삼성전자 등이 명절 전 결제를 앞서 시행했다. 삼성전자는 2005년부터 협력사 거래 대금을 현금 결제했다. 2011년부터 대금 지급 주기를 1주일로 단축했다. 3조4000억원 규모 물대펀드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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