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예판, 누적 1만대 돌파
- 자동 설정·조명 및 스피커 활용 특징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삼성전자가 포터블 프로젝터 시장에 안착했다. 이달 공개한 ‘더 프리스타일’이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전자는 ‘더 프리스타일’ 예약판매 집계 결과 누적 1만대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더 프리스타일은 ‘CES2022’를 통해 데뷔한 포터블 프로젝터다. 최대 100인치 화면을 구현할 수 있다. 전원을 켜면 16대 9 화면비 화면을 자동으로 맞춰주는 것이 특징이다. 콘텐츠를 감상하지 않을 때는 조명 또는 스피커로 이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4일부터 더 프리스타일 글로벌 순차 예약판매를 진행 중이다. 북미에서만 6500대 이상 신청을 받았다. 유럽과 한국은 1일 만에 1차 물량 1000대가 나갔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성일경 부사장은 “더 프리스타일은 CES2022에서 특히 MZ세대 관람객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던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사용하기 쉽고 즐거움까지 줄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동영상
  • 포토뉴스
삼성전자, “반려동물과 펫가전 체험하세요” 삼성전자, “반려동물과 펫가전 체험하세요”
  • 삼성전자, “반려동물과 펫가전 체험하세요”
  • 우본, '헤이지니'와 소아암 환아 지원
  • 삼성전자, “호캉스, ‘더 프리미어’와 함께…
  • 원형 얼음을 집에서…LG전자, ‘크래프트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