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11일 카카오모빌리티 행사 실물 첫 선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전자 콘셉트카 ‘LG 옴니팟’이 2월 모습을 드러낸다. 카카오모빌리티와 협력했다.

LG전자(대표 조주완 배두용)는 2월11일 옴니팟 실물을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카카오모빌리티 ‘넥스트 모빌리티: 네모2022’에 옴니팟을 전시할 계획이다.

옴니팟은 지난 5일 ‘LG 월드 프리미어’에서 발표한 콘셉트카다. 당시에는 영상으로만 소개했다. 자율주행차다. 자동차를 집의 확장공간으로 해석했다. 이용자 필요에 따라 다양한 공간으로 전용할 수 있다. 메타버스도 구현했다.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 이철배 전무는 “LG전자가 강점을 가진 집안의 ▲가전 ▲디스플레이 ▲전장 기술을 융합해 홈 공간을 확장한 개념의 ‘미래 자율주행차 스마트 캐빈’ 비전을 옴니팟을 통해 제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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