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모니터링 와탭 (제공: 와탭랩스)


[디지털데일리 신제인 기자] 백신사전예약시스템의 성능관리점검에도 이용됐던 와탭 모니터링 서비스가 이번에는 SK에 도입된다. 

클라우드 모니터링 스타트업 와탭랩스는 24일, SK그룹 통합 학습 플랫폼 ‘마이써니(mySUNI)’에 자사의 모니터링 서비스 와탭을 도입한다고 전했다. 

마이써니는 14만 여명에 달하는 SK그룹 임직원의 성장을 위해 출시된 통합 학습 플랫폼이다. 앞으로 와탭 쿠버네티스 모니터링 서비스가 마이써니 서비스와 운영 환경의 통합 관리에 이용될 예정이다. 

와탭랩스 측은 와탭 하나만으로 클라우드와 쿠버네티스 기반 컨테이너를 통합 모니터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성능 및 시스템 관리까지 가능하다며, "(이번이)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와탭은 2015년 출시 이후 롯데 면세점, LG 유플러스, 질병관리청,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등 여러 대기업과 공공기관에 도입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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