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상공인 소비자와 동행, 강원도 18개시군으로 확대

[디지털데일리 이안나 기자] 코리아센터(대표 김기록)는 강원도와 협력해 만든 강원도형 배달앱 '일단시켜' 서비스 범위를 확장한다고 20일 밝혔다.

일단시켜는 지난 2020년 12월 속초시와 정선군에 처음 선보였다. 이번 춘천, 철원, 화천, 고성, 양양을 추가하며 강원도 전체 지역으로 범위를 넓혔다.

일단시켜는 지난해 말 기준 회원 6만여명, 가맹점 4200여곳, 누적 주문액 33억원으로 비교적 빠른 기간 내 강원도 대표 서비스로 안착했다.

코리아센터는 사회적책임 경영에 발맞춰 앱 구축부터 기술운영, 업그레이드와 유지보수, 24시간 콜센터 운영까지 100% 무상 지원하고 있다. 안정적 서비스를 위해 지난 9월 강릉에 코리아센터 지사도 설립했다.

일단시켜는 중개 수수료와 광고비, 가입비가 필요 없다. 가맹점은 신용카드와 전자결제대행사에 내는 1.8% 수수료만 부담하면 된다. 고객 동의 하에 확보된 회원정보로 가맹점은 언제든 쿠폰 및 푸시알림 메시지 등 마케팅이 가능하다.

픽업(방문포장), 예약, 오프라인 결제 기능 등을 통해 온·오프라인 상에서 단골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최대 10% 할인된 강원도 지역화폐와 연계해 사용할 수 있고 수시로 다양한 할인 쿠폰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기록 코리아센터 대표는 "소상공인들과 함께 성장해온 코리아센터가 어려울 때 함께 할 수 있어서 의미가 크다"면서 "강원도형 배달앱 ‘일단시켜’가 강원도 골목상권의 사장님과 소비자들,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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