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등급 의료기기 인증 획득
- 전극패드 4개 갖춰…출고가 199만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전자가 의료기기 제품군을 확대했다. 통증 완화 기기 시장에 진출했다.

LG전자(대표 조주완 배두용)는 ‘LG 메디페인(모델명 MSP1)’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본체와 전극패드 4개로 구성했다. 출고가는 199만원이다.

만성 통증 완화용 기기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경피성통증완화전기자극장치 2등급 의료기기 인증을 받았다.

대한통증학회에 따르면 국내 만성 통증 환자는 약 250만명으로 추정된다. 이 제품은 근육을 자극하는 저주파 방식 대신 전기 신화를 뇌에 전달하는 무통증 신호요법을 적용했다. 원하는 부위에 패드를 붙이고 1일 30분씩 이용하면 된다.

LG전자 오상준 홈뷰티사업담당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가정용 의료기기 분야의 전문 역량을 고도화하며 고객이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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