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드탭 생산능력 5배 확대 예정

[디지털데일리 김도현 기자] 한송네오텍 자회사 신화아이티가 생산능력 확대에 나선다. 배터리 양극과 음극에 연갤해 외부로 전기를 입출력하는 전극 단자인 리드탭이 대상이다.

19일 신화아이티는 리드탭 공장 증설을 위한 2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송네오텍이 100% 참여한다.

유상증자 외에 20억원 전환사채(CB)도 발행한다. CB는 배터리 장비기업 디에이테크놀로지가 100% 참여한다. 총 40억원이 신공장에 투입되는 셈이다.

신화아이티는 이번 투자에 대해 “에너테크인터내셔널, 솔리드에너지시스템, 에노빅스, 중신궈안멍구리 등 해외 고객사 수요 대응 차원”이라며 “올해 3분기까지 증설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완료 시 리드탭 생산능력이 5배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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