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임재현기자] 웰바이오텍이 트리클 토큰 운영사 카트리와 전기차(EV) 특화 가상자산 및 생태계를 구축한다. 
이와관련 웰바이오텍은 최근 카트리와 가상자산 업무 및 생태계 파트너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EV 특화 생태계 공동 마케팅 ▲기술 정보 활용 ▲EV 충전 쿠폰 지원 등의 내용을 담았다.

트리클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투명한 EV 서비스를 제공한다. 트리클 토큰은 코인원을 비롯해 국내외 거래소에 상장돼 있다. 

두 회사는 트리클 토큰을 활용한 EV 특화 생태계 구축이 목표다. EV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 플랫폼 기술, 마케팅, 서비스 관련 보상으로 트리클 토큰을 사용할 방침이다.

웰바이오텍은 “국내 EV 등록 대수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충전기 관련 인프라는 여전히 부족하다”며 “웰바이오텍은 국내 사정에 맞는 보급형 충전기 판매에 주력하는 동시에 카트리와의 협력을 통한 EV 플랫폼으로 불편을 해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웰바이오텍은 지난해 EV 충전기 사업에 진출했다. 개발된 한국형 EV 충전기는 웰바이오텍이 브랜드 등록·인허가·인증 및 국내외 영업을 총괄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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