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임재현기자] 씨넥스존은 현대퓨처넷, 어썸레이, 군월드와 디지털에코(이하 디지털 친환경 오피스)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디지털 친환경 오피스' 사업은 사무 공간에 최신 디지털 사이니지 기술, 최적의 화상회의 시스템, 친환경 공기 정화시스템 및 친환경 가구 등을 적용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최고의 업무 몰입도를 높이는 제공하는 협력 사업이다.

코로나19로 많은 기업이 대면 미팅을 줄이고, 비대면 화상회의 환경을 적극적으로 구축하고 있는데, 이런 추세에 맞춰 4개 기업은 각자 보유한 핵심 사업 역량을 결합해 최적의 업무 환경을 만들기로 했다.

협력사중 현대퓨처넷은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ICT 전문 기업으로, 디지털 사이니지를 사무 공간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업무 효율을 높이는 대안을 제시한다.

씨넥스존은 화상회의 시스템의 대표 브랜드인 로지텍의 국내 공식 프리미어 파트너다. 원격에서도 깨끗한 화질과 음질로 실시간 비대면 화상회의를 효과적으로 진행하도록 다양한 화상회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어썸레이는 공기 살균 정화 솔루션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 및 미세먼지에서 업무 공간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군월드는 기업별 업무 스타일에 알맞은 최적의 업무 동선, 협업 친화적 요소들을 고려한 공간의 설계 및 시공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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