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임재현기자] IT서비스 전문기업 시스원(대표이사 이상훈, 서일종)이 전직원을 대상으로 창립 이래 최대 규모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이하는 시스원은 지난해(2021년)는 중견기업으로 거듭나는 큰 변화가 있었던 해이면서 영업이익에 있어서도 큰 수익을 실현하는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

이에 회사는 직원들의 노고에 보답하는 차원에서의 전직원을 대상으로 총 13억원 규모의 성과급을 지급했으며, 또한 영업성과를 일으킨 사업본부의 대상 인원에게는 본봉의 200%의 성과급을 지급했다. 또 최대 성과자에게는 1억원이 넘는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비대면으로 진행된 종무식 행사에서도 세탁기, 공기청정기등 약 5000만원가량의 선물들을 준비해 특별 이벤트로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선물을 나눠줬다.

시스원의 이상훈 대표는 “코로나로 침체된 사회 분위기속에서 회사적으로도 큰 변화의 시기에 이렇게 좋은 성과를 이뤄 감사하게 생각하며 올해도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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