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박세아 기자] 인공지능(AI)∙전자문서 기업 사이냅소프트는 다운로드 없는 문서 바로보기 솔루션 '사이냅 문서뷰어'를 현대차증권에 공급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차증권은 이미 내부 그룹웨어에 사이냅 문서뷰어를 도입해 사용하며 편리함과 안정성을 확인, 이번에 진행된 '대고객 문서 뷰어 솔루션 구축 사업'에서도 사이냅 문서뷰어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현대차증권은 기존 업무 약관, 설명서 등 다수 문서를 확인할 때마다 반복적으로 다운로드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대용량 파일 열람 속도, 다양한 기기에서의 문서 열람 환경을 개선하고자 사이냅 문서뷰어를 도입했다.

사이냅소프트는 사이냅 문서뷰어를 통해 별도 뷰어 프로그램 설치나 문서 다운로드없이 문서를 열람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또한 호출하는 디바이스에 맞춰 자동으로 최적화해 뷰잉함으로써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고, 동적변환방식으로 20MB가 넘는 대용량 파일도 지연없이 빠른 열람이 가능해졌다.

사이냅소프트 전경헌 대표는 "현대차증권에 대용량 파일에 대한 빠른 문서 열람 환경을 제공하며 대고객 시스템을 사용하는 고객의 편의성 향상에 기여하게 돼 기쁘다"라며 "더 많은 기업 고객이 사이냅 문서뷰어로 업무 편리성을 느낄 수 있도록 서비스나 뷰잉 품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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