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스포크 큐커, 13개 식품사 170여종 메뉴 제공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삼성전자 ‘비스포크 큐커’ 생태계에 CJ제일제당이 합류했다.

삼성전자는 CJ제일제당이 비스포크 큐커 전용 메뉴와 레시피를 지원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비스포크 큐커는 ▲그릴 ▲에어프라이어 ▲전자레인지 ▲토스터 기능을 갖춘 조리기기다. 간편식 등의 바코드를 스캔하면 알아서 조리 조건을 설정한다. CJ제일제당 합류로 13개 식품사 총 170여종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달 내로 200여종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비스포크 큐커 구독 서비스 ‘마이 큐커 플랜’ 가입자는 CJ제일제당 공식몰 ‘CJ더마켓’도 사용할 수 있다. 마이 큐커 플랜은 삼성카드 가입자 대상이다. 매월 일정액 식료품을 사면 비스포크 큐커를 무료로 제공한다.

박찬우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은 “비스포크 큐커는 혁신 기술로 누구나 다양한 음식을 맛있고 편리하게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할 뿐 아니라 식품 업체와 협력을 통해 국내 식문화에 새 장을 열고 있다”며 “이번 CJ제일제당과의 협업으로 소비자가 비스포크 큐커의 가치를 더 풍부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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