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고가 119만원…신라스테이와 체험존 운영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삼성전자가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 판매를 개시했다. 신라스테이와 체험존도 운영한다.

삼성전자는 이날부터 더 프리스타일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출고가는 119만원이다. 정식 판매는 이달 말이다. 예약구매자는 ▲티빙 스탠다드 2년 이용권 ▲더 프리스타일 전용 캐리어 ▲전용 배터리 등을 받을 수 있다.

이 제품은 최대 100인치 화면을 구현할 수 있다. 무게는 830그램이다. USB-C(USB-PD) 타입 전원케이블을 사용한다. 전원을 켜면 자동으로 16대 9 화면을 만든다. 삼성전자 스마트TV와 같은 사용자환경(UI)을 갖췄다. E26 규격 전등 소켓에 연결할 수 있다. ▲조명 ▲인공지능(AI) 스피커 등으로 활용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신라스테이와 3월31일까지 숙박객 대상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객실에서 더 프리스타일을 이용할 수 있는 ‘더 프리스타일 투 고(The Freestyle To Go)’를 운영한다. 참여자에게는 10만원 바우처와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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