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광모 대표와 각자 대표이사 체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가 권봉석 부회장<사진>을 대표이사에 공식 선임했다. 구광모 대표와 각자 대표이사 체제다.

7일 LG는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최고운영책임자(COO) 권봉석 부회장을 사내이사와 대표이사로 신규 임명했다.

권 대표는 작년 11월 정기 인사에서 부회장으로 승진 LG COO를 맡았다. 그는 1963년생으로 1987년 LG전자에 입사했다. 2014년 LG 시너지팀장을 거쳐 2015년 LG전자 홈엔터테인먼트(HE)사업본부장을 담당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올레드)TV 안착을 지휘했다. 2019년 모바일커뮤니케이션스(MC)사업본부장을 겸임하며 스마트폰 사업 운명을 정했다. 2020년부터 LG전자 대표로 일했다.

한편 권 부회장은 이날 LG전자 임시 주총에서 LG전자 기타비상무이사로 뽑혔다. LG전자는 LG COO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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