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왕진화 기자] “경쟁력 있는 게임을 만들어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갖추는 한편, 사회적 요구와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해 상호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형성합시다.”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은 이날 오전 경영진과 전사 리더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넷마블 2022년 시무식에서 “강한 넷마블, 건강한 넷마블을 지속해달라”고 당부하며 이같이 말했다.

방준혁 의장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 속에서의 지난 2년은 넷마블에게 잃어버린 경쟁력의 시기였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강한 넷마블’과 ‘건강한 넷마블’이 정착되고 완성될 때까지 전사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방 의장은 “이용자가 선택해주는 경쟁력 있는 게임을 만들어,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강한 넷마블 본질”이라며 “이를 위해 차별화된 시스템과 혁신을 추구해 트렌드 변화를 선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한 넷마블이란 사업경쟁력을 강화해 임직원들의 성취감과 신뢰를 이끌어내고, 사회적 요구와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해 상호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형성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올해 준비 중인 신작 라인업은 다양성과 차별성을 갖추고 있어 이용자에게도 좋은 반응을 이끌고, 이로 인해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며 “2022년은 넷마블컴퍼니가 성장하고 재도약하는 원년으로 만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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