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임재현기자] 비대면 기능 영양학 전문기업 바이오컴이 정부로부터 가족 친화적 기업임을 인증받았다.

바이오컴(대표 정희용)이 가족친화인증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가족 친화적 직장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시행 중인 제도다. 자녀 출산·양육 지원 등 임직원이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인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바이오컴은 임직원 가족친화경영 만족도로 19.3점을 기록했다. 대기업 평균 16.4점, 공공기관 평균 16.7점보다 높은 점수다. 최고경영층 리더십 점수 또한 대기업 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바이오컴은 ‘근무 중 휴게시간 30분 제도’를 통해 임직원이 업무시간 중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직원 휴게실을 분리해 운용 중이다. 그 외 자사 건강관리 제품을 이용할 수 있는 적립금 복지몰 제도, 고객 가치와 임직원 직업 가치를 최대화할 수 있는 ‘미션과 코어밸류 문화’, 개개인의 다른 특성을 존중하고 강점을 키워주는 강점 혁명 코칭 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바이오컴은 "앞으로도 여러 제도를 통해 대중의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는 목표를 실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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