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은 물류센터 에너지 관리 및 생산성 확대를 위한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자재 및 물류센터 장비의 성능, 관리 용이성, 가용성을 개선하는 전력 제품을 선보였다.

전기 설비의 온도 상승으로 인한 정전은 설비 가동중단시 데이터손실, 하드웨어 손상 등의 피해를 입히는 만큼 물류센터에서 전력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설명이다.

슈나이더일렉트릭 컴팩트, 마스터팩과 같은 차단기는 모터가 지정된 전류 제한을 초과할 때 전력 시스템 및 인명의 보호를 위한 배선용 회로 차단기 기능을 수행한다. 모터의 시동 및 스위칭 역할을 하는 모터스타터로 과부화 발생시 모터가 소손되지 않도록 보호하기도 한다.

무선센서를 활용한 온·습도 모니터링 솔루션 및 전선의 열화를 사전에 감지할 수 있는 히트태그와 같은 솔루션 역시 설비의 가용성을 높이고 화재를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이밖에 인버터 제품인 알티바 머신 드라이브, 모션 컨트롤러, 서보 드라이브, 모터, 리니어 모터 등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췄다.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동영상
  • 포토뉴스
인텔, 파운드리 생태계 구축 ‘잰걸음’…ED… 인텔, 파운드리 생태계 구축 ‘잰걸음’…ED…
  • 인텔, 파운드리 생태계 구축 ‘잰걸음’…ED…
  • 전 세계 정부, TSMC ‘러브콜’…왜? [IT…
  • LG이노텍, 차량 실내용 레이더 모듈 개발
  • LG전자, 로봇 안전제어 모듈 국제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