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보안 스타트업 스파이스웨어는 국제 표준 클라우드 보안 인증 ‘CSA STAR(CSA Security, Trust & Assurance Registry)’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CSA STAR는 영국표준협회(BSI)와 클라우드 보안협회(CSA)가 운영하는 클라우드 보안시스템 인증이다. ISO/IEC 27001(정보보호경영시스템)을 획득한 기업만 심사 대상이 된다. 300여개에 달하는 항목으로 보안성, 기술력을 평가한다.

해당 인증을 획득한 기업은 국내 금융 기업에게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시 금융보안원의 클라우드 안전성 기본보호조치 평가를 면제받는다. 또 클라우드 제공 업체의 보안 관리 역량을 표준화해 보여주기 때문에 보안 솔루션 도입을 고려하는 기업에서 객관적인 참고 지표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김근진 스파이스웨어 대표는 “스파이스웨어는 CSA STAR를 비롯해 공신력 있는 글로벌 보안 인증을 연달아 획득하며 서비스의 기술력과 안전성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며 “스파이스웨어가 기업의 클라우드 도입과 안전한 서비스 활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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