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인치 출시…출고가 990만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전자가 오브제컬렉션 제품군을 확대했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올레드)TV를 추가했다.

LG전자(대표 배두용)는 ‘LG 올레드 에보 오브제컬렉션(모델명 65ART90)’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65인치 제품이다. 출고가는 990만원이다. 구매자에게 100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아트 오브제 디자인을 적용했다. 벽걸이와 스탠드 디자인을 변경했다. 사각형 이젤 형태 메탈 프레임과 무빙 커버를 위아래로 배치했다. 스피커는 무빙 커버 뒤편에 탑재했다. 무빙 커버는 리모컨으로 위치를 조정할 수 있다. ▲화면 일부를 보는 라인뷰 ▲화면 전체를 보는 풀뷰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무빙 커버 색상은 ▲베이지 ▲레드우드 ▲그린 3종이다.

LG전자 김선형 한국홈엔터테인먼트(HE)마케팅담당은 “최고 화질과 혁신 디자인을 모두 갖춘 신제품을 앞세워 최고만을 원하는 프리미엄 고객 수요를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구매자 선착순 100명에게 크바트라트 커버 1회 교환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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