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부터 온라인 판매 개시

[디지털데일리 김도현 기자] 일본 반도체 기업 로옴이 초고효율 배터리 매니지먼트 솔루션(BMS)을 평가할 수 있는 기판 ‘REFLVBMS001-EVK-001’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사물인터넷(IoT) 분야 입는(웨어러블) 기기 및 전자가격표시기(ESL), 스마트카드 등에 활용할 수 있다.

REFLVBMS001-EVK-001은 로옴의 초저소비전류 기술을 탑재한 전원 집적회로(IC) 및 리셋 IC와 신형 저전압 2차전지에 대응하는 충전 제어 IC, 니혼가이시의 박형 및 대용량 리튬 이온 2차전지 ‘에너세라’를 기판에 실장한 평가 보드다.

초저소비전류 180nA의 전원 IC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전원 기능의 손실을 극한까지 저감하면서 폭넓은 충전 전압에 대응할 수 있다. 박형 2차전지를 포함한 실장 부품 두께 0.60밀리미터(mm) 이하를 실현한 초박 및 초고효율 BMS을 손쉽게 평가할 수 있다.

신제품은 지난달부터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부품 유통 사이트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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