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삼성전자가 7일 2022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실시한 가운데 관계사인 에스원도 개편이 이뤄졌다.

7일 에스원은 신임 대표로 삼성전자 남궁범 사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1964년생인 남궁 신임 대표는 2013년 12월부터 삼성전자 재경팀장을 맡아온 재무 전문가다. 전자 분야 사업 경험을 살려 에스원을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에스원은 금시일 내에 2022년 정기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마무리해 확정, 발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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