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안나 기자] 바로고가 직원들을 위한 복지제도를 통해 가족 친화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근거리 물류 IT 플랫폼 바로고(대표 이태권)는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인증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가족친화 인증’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바로고는 지난 2019년부터 매주 월요일 1시 자율 출근제도를 실시하며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고 있다. 자녀가 있는 임직원들에겐 매월 최대 40만원 ‘해피패밀리 수당’을 제공한다.

출산 시 인원수에 제한 없이 100만원 축하금과 30만원 상당 출산 선물도 준다. 자녀가 초등학교 입학 시 100만원, 중·고등학교 입학 시 각각 30만원, 대학교 입학 시 100만원 축하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바로고는 분기별 복지포인트 지급, 직계가족 또는 배우자 건강검진 수검 비용 지원 등 직원 복지혜택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바로고는 “일과 가정의 균형이 맞아야 업무 능률도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관련 인사제도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며 “부모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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