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찌그러짐, 낙상 방지 등 내구성 강화

[디지털데일리 백승은 기자] 애플이 새로운 '애플워치SE' 제품과 스포츠 선수용 애플워치를 출시할 전망이다.

6일 블룸버그테크놀로지는 뉴스레터를 통해 애플이 지금보다 개편된 차세대 애플워치를 준비 중이라고 '파워 온' 뉴스레터를 통해 밝혔다.

애플워치 SE는 보급형 라인업이다. 지난 9월 ‘애플워치 시리즈7’과 함께 출시됐다. 디자인은 전작과 애플워치 시리즈7과 유사하지만 올웨이즈온디스플레이(AOD)나 심전도 기능과 같은 고급 기능은 적용되지 않았다.

2022년 9월 출시 예정인 차세대 애플워치SE는 디자인 변화와 함께 건강 기능이 추가될 전망이다. 다만 아직 정확하게 어떤 기능이 담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와 함께 애플은 전문 운동선수를 대상으로 하는 애플워치를 선보인다. 지난 6월에도 블룸버그테크놀로지는 애플이 2022년 운동선수를 위한 애플워치를 내놓을 것이라고 예상하기도 했다.

이 제품은 운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찌그러짐이나 낙상 등에 대비할 수 있도록 강한 내구성을 지녔다. 블룸버그테크놀로지스에 따르면 애플은 그 동안 내구성이 약하다는 이유로 애플워치를 구매하지 않았던 운동선수까지 워치를 구매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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