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김도현 기자] 전자부품업체 솔루엠이 회사 설립 후 처음으로 기업 로고를 교체한다고 1일 밝혔다.

새롭게 바뀐 로고는 솔루엠이 모듈(Module) 사업에만 국한된 회사가 아닌 ▲전원(Power) ▲전자가격표시기(ESL) ▲사물인터넷(IoT) ▲센서 ▲반도체 ▲헬스케어 등 B2B(기업 간 거래)와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사업 분야를 모두 아우르는 솔루션 공급 기업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톱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당사 임직원의 의지를 반영해 한글을 빼고 영문만으로 로고를 구성했다”며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도 당사 ESL 신제품 ‘뉴튼(Newton)’의 로고와도 통일성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솔루엠은 3년 내 글로벌 1위를 목표로 하고 있는 ESL 사업뿐만 아니라 IoT, 배터리관리시스템(BMS), 헬스케어, 센서, 태양광 가로등 등 사업 영역을 지속 확대하하고 있다. 회사는 올해 신사업 부문의 매출 비중이 7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한다.

해외 사업도 활발히 전개 중이다. 솔루엠은 현재 미국 유럽 일본 등에 영업 거점을 두고 베트남 중국 멕시코 인도 등에서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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