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박세아 기자] 서비스나우가 통신업체를 위해 옴니채널 케어로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솔루션을 소개했다.

오는 2일 디지털데일리 온라인 컨퍼런스 플랫폼인 'DD튜브'에서는 서비스나우가 '단순한 플랫폼이 어떻게 복잡한 장애를 굴복시키는가?'를 주제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일대와 일본을 아우르는 지역에서 통신, 미디어 및 기술(TMT) 산업을 위해 제품 개발을 주도하는 Chikhalikar와 이호진 이사가 발표한다.

시간은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2시 20분까지 약 50분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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