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오는 12월 2일 비대면 서비스의 보안 성능을 강화한 5개 결과물을 시연하는 ‘비대면 서비스 보안 시범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성과공유회에서 시연되는 것은 ▲병원-환자 신원인증 ▲기업-인공지능(AI) 취약점 점검 ▲대학-클라우드 보안 ▲소상공인-간편결제 ▲체류외국인-전자서명 등이다.

비대면 의료 과정에서 타인의 명의로 진료나 처방되지 않도록 3단계 신원인증 및 위·변조 방지 등으로 보안을 강화하거나, 소상공인이 이용하는 지방자치단체 공공배달 애플리케이션(앱)에 간편결제와 클라우드 전환을 적용시키는 등의 시범사업이 이뤄졌다.

허성욱 과기정통부 네트워크정책실장은 “디지털·비대면 서비스에 보안을 강화해 안전한 디지털 대전환을 뒷받침하고 있다”며 “오늘의 성과를 디지털 경제 전반으로 널리 확산하고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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