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PD, 3000달러 이상 제품 삼성전자 점유율 27.8%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삼성전자 프로젝터 재공략이 순항 중이다.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는 올해 미국 프리미엄 프로젝터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장조사기관 NPD는 삼성전자 ‘더 프리미어’가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3000달러 이상 프로젝터 시장에서 점유율 27.8%(금액 기준)를 기록했다. 3분기 금액 기준 점유율은 44%다.

더 프리미어는 지난 2020년 선보인 삼성전자 프로젝터 브랜드. 삼성전자는 2011년 이후 9년 만에 프로젝터 시장에 신제품을 투입했다. 국내 출고가는 보급형 449만원 고급형 749만원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 성일경 부사장은 “집 안에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홈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구축하려는 소비자가 더 프리미어를 선택하고 있다”며 “초대형 스크린 선호 트렌드를 반영한 고객 맞춤형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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