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스템, 세종시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 구축

2021.11.26 14:21:58 / 박현영 hyun@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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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박현영기자] 기업용 솔루션 전문기업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가 ‘세종시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 구축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는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교통체계 통합운영 플랫폼이다. 특히 자율주행 차량의 다양한 데이터를 축적해 교통흐름을 개선한다.

구체적으로는 ▲자율차·인프라 모니터링 ▲데이터 수집·제공 ▲오픈랩 제공 ▲테스트베드 역할 등의 기능을 통해 세종시 유망기업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제센터는 세종시 내 집현동 산학연클러스터센터에 마련됐다. 해당 센터에는 클라우드 기반 오픈랩 실증지원시설도 자리하고 있다.

이번 센터 구축 프로젝트에슨 자율주행 통합운영플랫폼인 ‘아크모빌리티엑스’가 적용됐다. 펜타시스템 측은 “향후 고도화된 개발을 통해 자율주행 관제에 적용할 수 있는 안정적인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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