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관리 부문 ‘명예의 전당’ 등재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삼성전기가 필리핀에서 최우수 환경 기업으로 인정을 받았다.

삼성전기(대표 경계현)는 필리핀 생산법인이 필리핀 정부로부터 환경관리 최우수 기업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삼성전기 필리핀 생산법인은 1997년 설립했다. 2000년부터 적층세라믹캐패시터(MLCC) 등을 생산 중이다.

필리핀 투자청(PEZA)는 매년 ▲수출 ▲노사 ▲사회공헌 ▲환경관리 4개 부문 우수 기업을 선정한다. 환경관리 부문은 환경개선에 기여한 회사를 시상한다.

삼성전기는 이번 수상으로 환경관리 부문 최우수 기업상을 총 3번 차지했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전기는 이미 ▲수출 ▲노사 ▲사회공헌은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상태다.

삼성전기 필리핀 생산법인장 홍정오 상무는 “모든 부문에서 명예의 전당에 올라 영광”이라며 “지속적으로 환경경영을 확대하고, 필리핀 지역사회와의 상생추구에 앞장서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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