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까지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제품 전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SK이노베이션이 친환경 기조를 일상에 녹이려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SK이노베이션(대표 김준)은 지난 2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힐링플러스 스페이스’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행사는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실천 제품을 소개하는 전시회다.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 및 가족 아이디어 제품이다. SK이노베이션이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몽세누 ▲라잇루트 ▲우시산 ▲모어댄 등도 참여했다. 지난 15일에는 지난 10월 ‘제5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에서 대상을 받은 비비체 앙상블 팀의 공연도 있었다.

SK이노베이션 임수길 밸류크리에이션센터장은 “힐링플러스 스페이스는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제품 전시회와 발달장애인 연주회를 통해 환경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장”이라며 “일상생활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실천하고자 하는 구성원의 열정이 SK이노베이션의 ESG 경영을 강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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