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VS사업본부 그린사업담당…사업 경쟁력↑·글로벌 영업 기반 구축

[디지털데일리 백승은 기자] 정원석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최고경영자(CEO)<사진>가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25일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은 2022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CEO인 정원석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다.

정 CEO는 1967년생이다. 국민대 기계설계공학(학사)을 졸업했다. 2001년 LG전자 CNS MFG 영업팀에 입사했다.

이후 2019년 LG전자 자동차솔루션(VS)사업본부 그린사업담당을 맡았다.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는 등 전기차 파워트레인 사업 경쟁력을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울러 글로벌 영업에 대한 기반을 구축했다.

다음은 정원석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CEO의 약력이다.

◆생년

- 1967년

◆학력

- 건국대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 국민대 기계설계공학(학사)

◆주요경력

- LG전자 CNS MFG 영업팀 (2001년)

- LG 사업개발팀(부장) (2009년)

- LG 시너지팀 (2015년)

- LG전자 VS사업본부 경영전략담당 (2019년)

- LG전자 VS사업본부 그린사업담당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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