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재경팀장 역임…재무 관리 및 프로세스 체계화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5일 LG가 2022년도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LG는 최고운영책임자(COO) 직속으로 경영지원부문을 신설했다.

경영지원부문은 지주사 운영 정반 및 경영관리 체계 고도화 역할을 수행한다. 초대 경영지원부문장은 현 LG 재경팀장(CFO) 하범종 부사장<사진>이 사장으로 승진해 맡는다.

그는 1968년생으로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LG에서 재무관련 업무를 지속해 온 재무통이다. 특히 LG 재경팀장 재임 기간 그룹 전반의 재무 및 리스크 관리와 프로세스 체계화를 통해 사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LG는 “앞으로 LG 경영지원부문장으로서 재경, 법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홍보 등 경영지원 업무를 관장하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LG 경영지원부문장 하범종 신임 사장 약력이다.

◆생년

- 1968년생

◆학력

- 고려대 경영학(학사)

◆주요경력

- LG상사 입사 (’94년)

- LG 재무관리팀장 / 전무

- LG 재경팀장 /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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