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왕진화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자회사 흡수합병을 통해 게이미피케이션(게임의 일상화) 실현에 한걸음 다가선다.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카카오페이지와 합작 설립한 자회사 애드페이지를 흡수합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흡수합병 계약일은 오는 30일이다. 2022년 2월1일이 합병기일이다.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으로 진행된다.

카카오게임즈는 “애드페이지가 그간 진행해온 웹툰 등의 게이미피케이션 프로젝트 개발 과정에 카카오게임즈가 가진 역량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신사업과 게임 연계 속도를 높일 것”이라며 “사업적 효율성 뿐 아니라 재무와 경영에 있어 자원 사용의 효율성 제고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지난해부터 애드페이지와 함께 카카오페이지에 연재된 웹툰이나 웹소설 지식재산(IP)를 활용한 스토리게임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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