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살롱 헤리티지 올레드 사이니지 공급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전자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사이니지(광고판) 고객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대표 권봉석 배두용)는 경북 경주 경주엑스포대공원 살롱 헤리티지에 올레드 사이니지 등을 공급했다고 23일 밝혔다.

살롱 헤리티지는 국내 첫 유네스코 세계유산 미디어 홍보관이다. 경주시가 운영하는 세계유산도시기구 아시아태평양 지역사무처(OWHC-AP)가 조성했다.

LG전자는 55인치 올레드 플렉서블(flexible, 휘어지는) 사이니지 72장으로 미디어 터널을 만들었다. 관람객은 터널을 걸으며 세계유산 탄생과정 미디어아트와 경주역사유적지구 등을 감상할 수 있다.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와 발광다이오드 사이니지도 설치했다.

LG전자 배석형 비즈니스솔루션(BS)마케팅실장은 “올레드만이 구현할 수 있는 차원이 다른 화질과 디자인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최적의 고객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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