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고가 58만원…32인치 UHD 해상도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삼성전자가 스마트모니터 제품군을 확대했다.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는 스마트모니터 ’M7화이트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출고가는 58만원이다. 32인치 초고화질(UHD) 해상도를 갖췄다. 28일까지는 카카오메이커스에서만 이후에는 전국 온오프라인 유통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타이젠 운영체제(OS)를 내장해 PC 스마트폰 등이 없어도 실시간동영상서비스(OTT)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무선랜(Wi-Fi, 와이파이)만 연결하면 된다. 삼성전자 스마트TV처럼 이용할 수 있다. ▲삼성TV플러스 ▲유니버셜 가이드도 제공한다.

또 모바일 기기와 연결 편의성을 높였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PC처럼 이용할 수 있는 ’삼성덱스‘ ▲스마트폰 화면을 모니터로 볼 수 있는 ’미러링‘ ▲스마트폰과 모니터를 접촉하면 연동하는 ’탭뷰‘ ▲애플 기기 화면 전송 ’에어플레이2‘ 등을 지원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혜승 전무는 “홈 라이프 시대에 최적화된 스마트모니터의 인기에 힘입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글로벌 모니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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