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보안기업 파수는 한국남동발전에 문서보안 솔루션 ‘파수 엔터프라이즈 디알엠’ 및 인쇄보안 솔루션 ‘파수 스마트 프린트’를 공급했다고 1일 밝혔다. 기존 사용 중이던 타사 솔루션을 윈백했다.

파수 PC 문서보안 솔루션은 PC에서 문서가 생성되는 순간부터 자동 암호화한다. 설정된 권한에 따라 열람, 편집, 인쇄 등 문서 사용을 제한한다. 문서 사용 상세 내역이 로그로 남겨져 사용 내역 추적 및 관리도 가능하다.

파수 스마트 프린트는 출력물 내 민감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통제 및 관리한다. 중요 정보의 기준에 따라 허용, 차단, 결재 후 인쇄 등으로 제어할 수 있다. 개인정보 등을 마스킹처리한다. 대외비와 같은 중요 문서에 대해서는 별도의 워터마크를 추가 적용할 수 있다.

조규곤 파수 대표는 “사이버보안 위협이 거세지면서 문서 자체를 암호화함으로써 중요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DRM이 보편화되는 추세”라며 “파수는 지난 20년간 DRM 시장을 선도해온 만큼 한국남동발전을 포함한 더 많은 기업 및 기관의 보안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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