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펀드, 강남역 ‘더 에셋’으로 사무실 확장 이전

2021.11.01 10:19:26 / 이상일 2401@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온라인투자연계금융사 피플펀드(대표 김대윤)가 11월 1일자로 서울 강남역 인근의 ‘더 에셋’ 빌딩으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한다. 

피플펀드가 제공하는 금융서비스는 별도의 서버실 없이 운영되어 사무실 이전에도 중단없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피플펀드는 지난 2015년부터 AWS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을 구축한 후 지속적인 고도화를 거쳐 코어까지 99% 퍼블릭 클라우드 상에서 운영하고 있어, 물리적인 이동과 관계없이 안정적인 금융서비스 제공할 수 있다.

이번 피플펀드의 사무실 이전은 7번째로 회사의 성장에 따라 확장 이전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 초 100여명 안팎이던 임직원 수는 10월 말 기준으로 160여명으로 빠르게 증가했다. 

피플펀드의 신규 사무실은 ‘더 에셋’빌딩의 15층과 16층을 단독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피플펀드 김대윤 대표는 “이번 사무실 이전은 지금까지 함께 애써 준 임직원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자유로우면서도 효율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새로운 환경에서 선두 온투금융사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최적의 1.5 금융서비스 경험을 보다 많은 고객 분들에게 제공하는데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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