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T 고객은 월 렌털료 최대 20% 할인

[디지털데일리 백승은 기자] SK매직이 전국 SKT 매장에서 삼성전자 결합상품 판매를 시작한다.

SK매직(대표 윤요섭)은 그 동안 온라인과 방문판매를 통해 선보인 삼성전자 가전 렌털 서비스 ‘스페셜 렌탈 서비스’를 전국 SKT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전국 3300여개 매장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 6월 SK매직은 삼성전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삼성전자 가전과 전문 방문 관리 서비스 ‘안심OK 서비스’를 결합한 스페셜 렌탈 서비스를 선보였다. 대상 제품은 ▲세탁기 ▲건조기 ▲의류관리기 ▲냉장고 ▲김치냉장고로 5개 품목이다. 이 중 삼성 그랑데 건조기와 비스포크 냉장고 등 총 16종의 제품에 대한 결합상품을 SKT 매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스페셜 렌탈 서비스는 ▲베이직 ▲스페셜 ▲스페셜 플러스로 나뉜다. 상품별로 8개월에서 40개월 단위로 필터 교체와 가전 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 SKT 가입 고객은 월 렌털료를 최대 20% 할인받을 수 있다.

SK매직은 “제품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한 후에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 요청이 많아 판매채널을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 경계 없이 고객이 더 많은 공간에서 편리하게 제품과 서비스를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동영상
  • 포토뉴스
LG전자, “올레드TV도 오브제컬렉션” LG전자, “올레드TV도 오브제컬렉션”
  • LG전자, “올레드TV도 오브제컬렉션”
  • 中企, 인덕션 ‘열전’…
  • LG전자, “스탠바이미로 웹툰 보세요”
  • [PLAY IT] 아이패드9 vs 아이패드미니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