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글로벌 OLED 디자인 공모전 개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디스플레이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활용한 다양한 디자인 찾기에 나섰다.

LG디스플레이(대표 정호영)는 영국 디진과 ‘제2회 글로벌 OLED 디자인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공모전 주제는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OLED 디자인’이다. 총상금 8만8000유로(약 1억3000만원) 규모다. 만 18세 이상이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12월20일(영국기준)까지 디진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2022년 5월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LG디스플레이는 수상작을 제품 개발에 반영할 계획이다.

LG디스플레이 TV사업부장 오창호 부사장은 “OLED의 폭 넓은 확장성을 바탕으로 ‘OLED 대세화’를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1회 공모전은 50개국 220명이 참가했다. 상위 5개 작품을 선정해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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