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스마트비즈엑스포’ 주관사 참여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삼성전자가 중소기업 판로 개척을 돕는다.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1 스마트비즈엑스포’에 주관사로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행사는 26일부터 29일까지다. 중소기업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한 자리다. 78개 기업이 참가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했다. 주관사는 삼성전자 외에도 ▲중소기업중앙회 ▲동반성장위원회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나섰다.

전시회 테마는 3개다. ▲K방역 보건용품 15개사 ▲패닐리혁신 5개사 ▲체험존 10개사 등이다. 식음료와 생활용품 등 일반 부스 참가는 38개사다.

삼성전자는 국내 중소중견기업 대상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제조혁신뿐 아니라 ▲판로개척 ▲인력양성 등을 종합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2015년부터 작년까지 2500여개사에 스마트공장 구축을 해줬다. 올해는 300여개 기업이 대상이다. 이번에 전시에 나선 기업 중 ▲풍림파마텍 ▲오토스윙 ▲엔에프 ▲쿠키아 등이 삼성전자 스마트공장 프로그램을 거친 대표 기업이다.

김종호 삼성전자 스마트공장지원센터장은 “스마트공장 사업은 1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원이 완료된 후에도 중소기업의 자생력 확보와 매출확대,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운 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다양한 중소기업 판매 확장 후원을 하고 있다. 105개국 방송 등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다. 스마트공장 기업 제품을 매년 명절 삼성 관계사 사내 장터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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