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스 수면케어 매트리스 IoT‘ 출시
- 6년 약정 기준 월 2만4900원부터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수면정보 분석 및 상담 뿐 아니라 편안히 잘 수 있도록 자세도 교정해주는 사물인터넷(IoT) 렌털 서비스가 등장했다.

교원(대표 장평순)은 ’웰스 수면케어 매트리스 IoT‘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매트리스 렌털 ▲수면 데이터 측정과 관리 ▲상담 서비스를 묶었다. 6년 약정 기준 월 2만4900원부터다.

’웨이브 매트리스‘가 핵심이다. 공기압을 활용한 8개 에어포켓을 갖췄다. ▲피로 회복 ▲숙면 유도 ▲수면 장애 개선 등의 기능을 한다. 예를 들어 에어포켓 높낮이를 조절해 편안한 자세를 유도하는 식이다. ▲코골이 ▲수면 무호흡 등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작동한다.

상담은 GC녹십자헬스케어와 연계했다. 수면 정보는 웰스 IoT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8개월마다 웰스 매니저가 방문해 관리를 해준다. 제품 교체 시기 등은 선택 상품에 따라 다르다.

교원은 “수면 장애 환자 증가 지속으로 숙면에 대한 관심 역시 커진 가운데 웰스는 단순히 위생적인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단계를 넘어 슬립테크를 활용해 이용자의 수면 건강을 체크하고 관리하는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선보이게 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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