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홈브루, 레드 에일 캡슐 출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전자가 집에서 직접 만들어 마실 수 있는 맥주 종류를 확대했다.

LG전자(대표 권봉석 배두용)는 ‘LG 홈브루’용 레드 에일 맥주캡슐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홈브루는 수제맥주제조기다. ▲페일 에일 ▲인디아 페일 에일 ▲흑맥주 ▲밀맥주 필스너 5종을 만들 수 있다. 신제품 출시로 선택의 폭이 6종으로 늘어났다.

레드 에일 맥주캡슐 출고가는 3만9900원이다. 일반 에일 맥주보다 쓴맛이 적다. 캐러멜향과 견과류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LG전자는 홈브루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도 진행한다. 에일 계열 맥주 제조 기간을 평균 14일에서 10일로 당겼다.

LG전자 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H&A)사업본부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윤경석 부사장은 “보다 많은 고객이 LG 홈브루로 다양한 맥주를 직접 제조하고 맛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불편함을 느끼는 지점을 파악해 고객 요구를 제품에 적극 반영할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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